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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차 극복! 실내에서 걸치기 좋은 아이템 총집합


실내마다 온도가 다른 요즘 얇고 보온성 없는 이너웨어를 입었다가 낭패를 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가령 우리 사무실은 따뜻한데 비해 미팅 장소인 다른 업체의 사무실은 서늘하다면 그날 저녁은 감기 기운으로 끙끙 앓겠죠. 그렇다고 실내에서 두툼한 아우터를 입고 일을 할 순 없으니 고민입니다.


실내에서도 추위를 많이 타는 당신,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의 가디건으로 따뜻함은 물론, 멋스러움까지 잃지 마세요!



네이비 울혼방 집업니트 : #MLSW8D702N2


고급스러운 짜임이 돋보이는 집업 니트는 별다른 기교를 부리지 않아도 포인트를 주기 충분합니다. 울 혼방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가벼워 실내에서 오랫동안 착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적당한 폭의 칼라는 접거나 펴서 연출할 수 있습니다.



가슴 쪽에는 니트 짜임이 달라 은은하게 포인트를 주죠.



집업 니트에 없으면 은근 허전한 것이 바로 이 포켓입니다. 가벼운 소지품 정도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





넉넉한 핏은 아니지만 활동에는 제약이 없을 정도로 신축성이 좋습니다. 오히려 피트 한 덕분에 코트나 점퍼 안에 레이어드해서 입기 더없이 좋습니다.





그레이 패딩배색 울혼방 가디건 : #MLSW8D123G2
다운 충전재가 들어가 보온을 강화한 가디건입니다. 멜란지 그레이 니트 소재에 퀼팅 디테일이 들어가 클래식하면서 캐주얼한 무드를 자아내죠.
겨울엔 이너웨어로, 봄과 가을엔 단독으로 입어도 좋을 만큼 든든한 가디건입니다.



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독특한 라운드 칼라는 아우터와 곁들여 입었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살짝 드러나는 칼라가 좋은 포인트가 될 수 있죠.



버튼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적당한 볼륨감으로 오피스룩으로 활용해도 좋겠습니다. 블랙 터틀넥과 함께 모던하게 연출해보세요! ​





그레이 멜란지 면혼방 긴팔니트가디건 : #MLSW8D121G2
통나무로 된 별장에서 글쓰기에 몰두한 소설가가 입을 법한 니트 가디건입니다. 깊은 브이넥과 롱한 기장의 가디건은 왠지 모르게 지적인 무드가 흐릅니다. 두툼한 뿔테를 끼고 책장을 넘기며 차를 즐기는 모습이 상상되지 않나요? 손님맞이 홈웨어로 즐겨도 좋지고 다양한 캐주얼룩에 매치해도 좋겠습니다. 롱패딩 안에 이너웨어로 선택해도 그럴싸하다는 점!



신축성 좋은 면혼방 소재를 사용해 가디건 안에 이것저것 입어도 늘어날 걱정이 없습니다.



이렇게 작은 포켓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이 가디건의 포인트는 소매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적인 무드의 가디건에 이렇게 귀여운 소매단이라니.. 매력이 장난 아니죠?





와인 컬러의 터틀넥 위에 툭 걸쳐도 멋스러운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의 니트 가디건입니다. 하나쯤 있으면 은근 요긴하게 입는 것이 바로 이 하프 기장의 가디건입니다. 직장에서나 집에서나 두루두루 입을 수 있는 나풀나풀 한 가디건의 맛을 봄까지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