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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에 어떻게 입을지 고민하지 마세요



캐시미어 소재의 코트를 고민 중이라면 오늘 Real way Look을 잘 참고해두세요. 먼저, 어느 수트에나 잘 어울리는 단 하나의 코트를 선택하고자 한다면 주저 없이 네이비 컬러의 코트를 추천합니다. 그러나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의 코트라면 조금 다를 테죠.



가장 기본적인 코트의 형태이지만 찬찬히 살펴보면 확실히 다릅니다. 수트에는 물론, 데일리 웨어로 활용해도 좋을 레귤러 핏으로 다양한 이너웨어와 레이어드해도 부하거나 타이트하지 않습니다. 캐시미어 100% 소재로 그 고급스러움은 입었을 때 빛이 납니다. 찰랑거리는 윤기와 보온성, 그리고 가벼움까지. 묵직한 코트를 오랫동안 입었을 때 어깨를 짓누르는 경험 따윈 다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수트라고 매번 타이를 맨 셔츠만 입을 순 없죠. 때론 터틀넥과 함께 따뜻하고 부드러운 on duty 룩을 연출해보세요. 비즈니스 웨어로는 물론, 모임이나 격식 있는 자리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옷차림을 연출하기 좋답니다.




얇지만 보온성 좋은 하이게이지 원단을 사용한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의 터틀넥입니다. 과하지 않은 두께감으로 오늘처럼 수트와 코트를 레이어드해도 날렵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캐시미어 혼방 소재로 촉감 또한 우수합니다.



이번엔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의 코트를 회사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활용해 보도록 하죠. 오렌지 컬러의 니트와 브라운 팬츠로 과하지 않은 화사함을 연출해보세요. 데이트 룩이나 주말 나들이 옷차림으로 제격입니다.




네이비 코트와 진득한 오렌지 니트의 컬러 조합은 안정감을 줍니다. 여기에 너무 밝은 팬츠를 선택하면 과해 보일 수 있으니 한 톤 어두운 브라운 계열의 팬츠나 데님 팬츠를 추천합니다.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 캐시미어 코트는 이탈리아 최고의 캐시미어 브랜드 피아첸자(piacenza)의 소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피아첸자를 조금 더 소개하자면 1733년에 설립되어 이탈리아 내에서도 최고로 인정받는 캐시미어 원단 브랜드입니다. 입었을 때 느껴지는 고급스러움, 꼭 경험해보시길!





홀가먼트 공법을 사용해 입었을 때 몸에 걸리는 부분이 없는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의 캐시미어 혼방 니트입니다. 화사한 오렌지 컬러는 컬러 포인트를 주기 더없이 좋겠습니다. 일상에서는 데님 팬츠와 매치해도 좋고 셔츠와 함께 레이어드해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의 캐시미어 코트를 활용한 다른 분위기의 두 가지 옷차림을 소개했습니다. 자, 여러분의 캐시미어 코트, 이제 찾으셨나요?